이런짓 하면 자기 인생의 심각한 마이너스일뿐 플러스가 될수없다 생각합니다

기술? 그거 사는데 없어도 상관없어여 이런거 안하는게 맘편해여.

 

많은 사람들이 취미라는건 자기 만족으로 다들 하시겠지만 저는 이짓해서 재미도 없고 뭐하러 하는지

 

손대고 나서 하루만에 후회하고 짜증이 심하게 밀려오더군여 어쩌겠나 싶더군여 .. 마무리 해야지 ㅜㅜ

 

이 브이텍 폐차를 살리게된 이유는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부분이 깊습니다

 

 

혼다 기종으로 이런짓 이번 한번 마지막 마무리로 하고 안할려고여.

 

요즘 가와사키 씨리즈에 꼽혀서 사는데 그쪽 만으로  독특한 저혼자만의 세계관을 구축중입니다

 

 

 

만약 맨땅에 헤딩한다 치면 이런 바이크 살리는 기준에서 두가지 기준있습니다.

 

그냥 대충 망치질 수준으로 겨우 기어갈수있게 만드는 저렴하게 하는 방법

 

신차급 원리 원칙 리페어 작업 딱 두가지 입니다.

 

원리 원칙 둔다면.. 수리비용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어지간한  미들급 년식 괜찮은거 살돈까지도 갈수있습니다.

 

 

이 바이크 중고처분시 일종의 지분을 보유하고 계신분이 있으신데

그분이 부속 안줬다면 정말 엄청나게 돈 더 들어갔을겁니다..

 

정상적으로 아마  현재 사진의 상태에서 .. 도색및 소모품 100% 상태 만들고 중국산 부품을 쓰지 않았을때..

 

장착되어 있어야할 부속 다 한다면 300만원 넘어갑니다.

 

현재 혼다코리아에 부품 새거 주문한거만 대략 150만원 쯤됩니다..

 

이런 리페어 작업을 하는거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거나 왜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으실겁니다

 

이미 브이텍1 정도면 맛이 갈때까지 간겄들이 많습니다.

 

그런거 사서 수리하는거 보다 .. 아예 폐차를 100만원에 사서 200만들 들여 원리원칙적인 수리를 했을때 얻어지는 그 느낌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냥 중고로 바이크 샀는데 쇼바 안터졌다고 상태 괜찮을꺼라는 생각은 가지면 안되듯이 ( 내부에 어떠한 미친짓을 해놨을지 알수가 없음 등등.. )

 

자기 자신이 타야할 바이크 내부가 어떻는지 어떻게 해놨는지 알떄 그느낌은 틀립니다..

 

 

그런 느낌은 사실 굳이 사서 고생해서 느낄필요는 없습니다..  그딴거 안하고 그냥 PCX신차 타는게 맘제일 편합니다

 

 

 

 

 

 

 

 

 

 

 

 

 

 

 

 

 

 

 

 

 

이러 유입경로가  예전에 사놨다가 부품 때서 팔아먹다가 장기 방치 해놨었습니다.

 

200에 사서 부품때내서 대략;; 70만원에 팔았으니..  머   베이스 차는 130만원 꼴 됩니다

 

제가 싫어하는 분류의 짓은 정말 많이 되어있고.

 

 

어차피 이 상태에서 껍데기좀 덮어 끼우고 세차만 좀 하고 망치질좀 하면 

흔히 나온 브이텍1 매물과 상태 별반 차이 없는 정도입니다

요즘 그만큼 브이텍 매물이 심각한 상태가 많습니다.

 

 

 

 

중국산 키박스 제거

 

중국산 키박스의 단점

확율은 낮지만 키OFF가 안되는 미스테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겄들이 간혹있음.

탱크캡 저렇게 밀폐가 안되고 떠있음..  휘발유 약간만 넣고 라이터 대면 불붙음

기름 만땅 너놨더니 일주일 지나보니 뭐가 이상하게 줄어들어있는 현상 잘 겪을수있음.

 

중국산 키박스의 장점

저렴함..  그냥 무난하게 잘쓰는 경우도 있음

 

 

 

예전에 몰랐는데 엔진 하단에 깨진곳 있었음.. 옆때기 스타트클러치 케이스 커버에서도 오일샘

 

4군데서 오일샘 그래서 바닥에 오일이 계속 흥건함

 

 

 

휠 락카도색 내구기간이 끝나셨는지 상태 정말 보기 싫음.. 딲아본게 이정도 수준이더군여

 

 

 

머플러 아래에 구멍 두개 발견  누가 용접을 지져놓다가 구멍 크게 만든 꼴입니다

 

 

 

이런 매쉬호스 사실 오랜 외관 내구력이 없어여 거의 이꼴입니다 차라리 순정 호스가 좋습니다 장기적인 내구력이 굉장히 좋은데

 

슬립이나 찍힘 으로 인한 과도한 압력으로 인한 호스 늘어남 생기지 않는한  순정 호스가 굉장히 좋답니다

 

이 망할 호스  너무 오래되서인지.. 맛이 좀 갔습니다  그닥 내구력 좋지도 않아여

 

그리고 호스 스텐망 연결부에서 오일이 샙니다 못써요.. 버려야 합니다.

 

 

 

 

 

저는 맛이간 바이크 손볼때 제일 먼저하는게 차대 목을 확인합니다

 

아는 울산에 정비실력 좋기로 유명한분이 엔진 죽은차 수리 열심히 하고 히트매직 스윙암까지 끼우고

돈 2천만원 들여 만든 머신이 차대 목이 늘어나있었는데 비스듬하게 좌측으로 기울여져 있기 까지한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시 다 분해하는 엄청심각한 고생했다는 조언을 듣고 차대 제일 앞쪽이 밸런스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곳이라 제일 먼저 확인합니다.

 

바닥 배리는거 싫어해서 불법 현수막 철거된거 길에 버려진거 가져와서 깔아서 정비하니까 바닥 안더럽혀지고 좋네여

 

 

 

 

 

 

 

차대 목 밸런스 분해하고 측정 하는법 있습니다 이거 너무 길어서 방법 페스.

 

CB400 REVO 삼발이를 장착합니다  베어링은 테이퍼 베어링을 장착합니다 .

베어링 구리스는 전용 스티어링 베어링이나 리듐구리스나 거의 용도및 수명은 같다 생각하시면됩니다.

 

 

 

 

 

프론트 포크 이거 쓸꺼도 아닌데 때놨으니 그냥 오버홀 해놓습니다

그리고 중고로 팔아먹어서  그돈으로 바이크 수리하는데 비용을 이용합니다

 

한가지 .. 일상적인거 이야기 하자면  저는 제 직장생활해서 버는 월급 100% 와이프 다 줍니다.. 

용돈 그런거  안받아 씁니다.

 

잔부속 생기는거 팔아서 .. 바이크 수리비 충당합니다  그래서 만원짜리 부속도 막 팔고 그럽니다 ..

제가 거지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아마 계시겠죠

 

저는   무 에서 유를 창조하는 잉여력이 좀 독특한 사람일뿐입니다 거지는 아닙니다  

 

아는 가와사키 바이크 타는 사람들 관리좀 해주고   맥주나 , 용돈 비슷하게 좀 주시는분들 계신데 그걸로  생활합니다..

돈받으면 그림이 이상하고 느낌도 안좋아서 돈받고 수리 안합니다..

 

 

 

포크안에 메탈 슬라이더 네놈다 맛이 갔습니다. 이런거 두드려 펴서 끼우는거 아니라 교체 해야합니다 안그럼 이너튜브 걸래되여.

 

 

 

 

CB400 레보의 스티어링 스템 바텀 , 탑브릿지 , 핸들 , 라이트 스테이 , 헤드라이트 ,  전부다 레보에 달려있던겁니다. 

이식한다기 보다는 그냥 장착됩니다 똑같아여..  

그리고 키박스도 브이텍1은 옛날 구형 CB와 같은거인데 2부터는 히스를 위한 다음세대 키박스입니다 좀 크고 틀려요..

이모빌라이저를 위한 준비과정을 마쳤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세월이 변하는데  왜 브이텍 불받이는 사람의 손으로 인해 저래 걸래가 되고

머플러는 왜 저지경이 되는지 알수가 없네여   이런 의문을 예전에 풀어보자 생각했는데 모르겠더군여

정확한 명칭 ( 리어 시트 이너 휀더 ) 이건 어느바이크나 난도질 되어있는 경우가 많던데 어떤 이유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걸 제거할떄마다 생각하지만 왜 어쩌다 이지경이되는가 그런 생각이 들더군여

 

 

 

 

순정 신품 부속이 너무 비쌀때  일본을 이용한 구매를 하는 편인데  .  매니폴드는 얻었습니다  물론 이건 일종의 지분입니다 주신분에게

 

자체 촉매가 장착이되어있습니다. 보통 시중에 파는 촉매랑 좀 많이 다릅니다 ..  라디에이터도 물건너 와서 상태가 신품 수준입니다.

 

장착 예정입니다

 

 

 

 

 

 

 

CB400 레보 프론트를 이식합니다 브레이크 호스 신품및 상당한 부분이 신품으로 이식되었고  물론 포크 또한 오버홀 되어있습니다.

 

 

 

 

 

 

캘리퍼를 오버홀 해서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  쓸려고 했으나.. 내부 피스톤 내벽의 스크레치가 상당해서 안되겠다 싶더군여.

 

그래서 레보에 달려있던 캘리퍼를 사용하였습니다

 

 

 

 

니씬 4포트 캘리퍼 차이 .. 이상한 이야기도 많은데  제가 정설을 내려드리겠습니다.

 

검은색 캘리퍼가 피스톤이 더 크다 있는데 그딴거 없습니다 검은색 캘리퍼가 잘잡힌다 하는데 그런거 없어요.. 속지마세요

 

묘한 차이라는게 있습니다..   같은 외형이라 하다러도..   단순  크롬도금 피스톤이냐  티탄코팅 처리냐 이차이 뿐인데

 

티탄코팅이 좀더 우위에 있습니다.

 

티탄코팅이 그리고 피스톤 스크레치 데미지 덜 받습니다. 미세하게 무게가 더 가벼워 반응 속도가 좀더 .. 2~3% ? 좋습니다

 

티탄코팅 캘리퍼라 해도 피스톤이 8개 중에 2개가 상태가 문제가 있어서 오버홀을 했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 싶더군여.?

 

 

 

 

 

 

 

 

CB400 레보 스윙암 장착및 스텝또한 레보 장착

 

리어쇽은 CB1300 으로 아시는분들 계신데   그냥 쇼화  풀어저스트 리어쇽입니다 보통 일본에서 중고로 구매해도 꽤 비싼편입니다.

배기량 1000단위 용으로 나온거라 조절 다 풀어도 굉장히 하드합니다. 다들 CB1300 리어 트윈쇽이 좋은줄 알고 계신데

프론트 포크도 똑같이 엄청 단단하게 세팅이 안되어 있으면  뒤가 너무 딱딱해서  일명 로데오 현상 생깁니다

그래서 오히려 독약이 됩니다. 앞뒤 제대로 셋팅하기가 보통의 사람들 경우 어렵습니다  

애초에 앞을 굉장히 하드하게 만드는 오버홀 과정부터 프론트 오일량 점성 여러부분에서 필요한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그냥  CB400에는 오히려 사용 비추천입니다

 

 

 

써모스텟이 오래되면 꼭 오링 저 두녀석 바보되는 경우 많아서 교체 해야하는데 어지간하면 분해하기 전에 주문하세여 돈 얼마안하니

괜히 교체 했더니 오링 시키는일도 많고 산업용 범용 규격 오링끼워 지지도 않아여 굵어서 그래서 혼다 순정꺼 사놓고 서모스텟 교체하는걸

추천하는 바입니다  가스켓 본드질 같은거 하지마세여

 

 

 

 

흔히들 보는 카브레터 청소입니다. 약품 안씁니다 저는..

 

젯류 부속 튠을 위한 바쿠덴 키트 입니다 . 머플러만 다이렉트 배기방식 장착하면 오히려 출력이 떨어집니다

 

그걸 보강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키트입니다  보통 25~30만원 합니다 저 조그만한 녀석이요...  

 

 

 

 

 

 

 

 

 

 

중간 과정은 다 뺍니다  손이 너무 더럽다 보면 카메라질 못찍어요 저는 훈장만들기 게시물 만드는게 아니기에

사진찍는거에 연연안합니다  버큠이라는게 저도 예전에 뭘 몰랐을때는 칼 일정 바늘 만든다고 애먹었는데

어째보면 헤드 손보는게 아니라면 그에 맞는 적당한 타협선의 셋팅먹히는게 있다는걸 경현이 형님 땜에 알았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밸런스 마추면 RPM 상승이나 리턴시에 바늘이 병신짓하는걸 감상할수가 있습니다.

다이얼 게이지에선 그게 잘안보이는데 레벨미터형 버큠게이지에선 쉽게 감상 할수 있어여..

죽어라 해도 안됩니다 .. 공기혼합비 조절한다해서여..

그래서 적당한 값이라는게 있어여

 

 

 

 

 

계기판 브이텍3 순정입니다.. 계기판 중국산과 비교 불가입니다..

스로틀은 저질 하프그립과 레벨이 다른 물건입니다.

액티브 스위치 + 키지마 하프그립 입니다 가격이 꽤좀 비쌉니다..

 

현재 까지만 해도 교체된 부속이 엄청났습니다.. 돈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더이상 포함하는게 불가능 하기에 게시물을 상편 하편 나눠놓습니다  

하편은 현재 중간정도 작성중입니다

   

이모빌 라이저 이식과  

130데시벨 이나 육박하는 머플러 MOD 작업

리어 트윈 쇽 오버홀 ( CB매니아들에게는 상당한 정보라 예상 )

외형적인 소모품 올교체

카울류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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