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이 느린 이유가 귀찮고,.,.,.,. 억지로 하고있습니다 귀찮아요 사실

 

제가 있는데 건물에 숨어있는 꾸밀차 부품차 보신분들 아실껀데 "저거 언제 다 하냐" 고 묻더군여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고싶지도 않고여

관심도 없습니다.

 

 

 

설명은 너무 길이서 생략하고 감이 좋으신분은 이정도 소스면 하실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정도 소스보고 감을 못잡을거 같으면 절때 저위에 사진이 뭔지 의문가질꺼 같으면

보고나서 엔진 스윙암 정렬에 대한 감이 바로 안느껴지면 절때 소질이 없은겄이니

이런작업 하지마세요

본인 인생에 경험안해본 색다른 스트레스 올겁니다

 

레보엔진을 혼다가 아닌 타 메이커  ZRX나 임펄스 같은  메이커가 다른차량에서도 이식도 됩니다.

구성은 사실 레보가 제일 쉽습니다.

혼다 900RR에 가와사키 ZX9R엔진 올리는법도 있고 100% 동작 구현 하는거도 사실 어려운게 아닙니다

 

 

 

레보엔진을 올리는 작업총 비용을 스타버스가서 동네자판기 커피 뽑아먹는 비용이랑 비교하는 심리를 가진분들이 많더군여

 

제일 심한 사람은  엔진 비용이랑 작업비용을 50만원정도 생각하신분도 있었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50만원에 하시는분 정말 사실 있어여 

 

시리아 다마스쿠스 동서지방에있는 작은마을에 크루드족 친구가 50에 가능합니다.

 

직접가서 의뢰하시면 됩니다.

 

 

 

일부 품목을 제외하곤 전부다 신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주아주 가격이 황당한데 중국산 좋아하시는분들 기준에 이해가 아마도 많이 안될겁니다

 

다들 그냥 사는게 귀찮으시고 힘드시죠 ??? 저도 똑같아요

 

오랫동안 여러번 그리고.. 장기간 보면서 느끼는겁니다 

 

2중으로 일을 안하는게 제일 편하고 저렴한겁니다.

 

잘나가고 잘서면 된다하지만  서스펜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O/H작업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해외정보를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 10일정도 이상태에서 비닐에 전부다 밀봉되어있었습니다

 

2중일 정말 싫어하는 성격때문에 제가 한일인데 결국 안해도 되는일이었습니다

 

설명은 사람들에게 정보공유 차원에서 이야기 드리고 싶은게 많은데 오일라인에 대한 이야기인데  레보는 콜드내성에 대한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다 1세대 2세대 똑같습니다

 

그걸 개선하고자 하는 의도를 시작했는데 저의 수준에서 너무 어려운 부분이더군여

언제 한번 이야기를 쉽게할수있는 여지의 상태의 레보가 있다면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이야기가 있는데 "저의 바이크 클러치 너무 빡빡해요 "  라고 물을때 답은 이렇습니다

 

비중은 순으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를

 

1. 절삭레버 <- 순정레버 보다 너무 못해서 그런겁니다. 빈말로 하는게 아닙니다 

2. 클러치 케이블 인스톨 라인 문제  <- 클러치 케이블이 라인이 엄청 중요합니다

3. 클러치 디스크 커버 피봇바 (사진의 저녀석) 구동하는곳의 니들베어링및 리데나 문제

4. 디스크 조합부속 문제 (거의 희박합니다)

 

피봇바의 저 작은 심하나가 엔진이 죽을지 살아있을지  결정하는놈이 될때도있습니다 가격은 정말 심하게 저렴하니 클러치 피봇을

빼내는 일이 있으면 꼭 신품으로 교체하세요

 

 

얼마전에 알았는데 .  국내에 더이상 CR8EH9이 없습니다   씨알나인부터 나오는데

씨알9는 문제가 뭐냐면  브이텍 1 2 3에는 정확한 열가냐 아니냐는 제조사도 명시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부적합 이야기는 없습니다  다만 레보는 상관없습니다 레보 서비스메뉴얼에도 권장하는걸로 명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씨알9이 더 비쌉니다. 수입원의 농간인지 모르겠지만 가격이 아이러니 합니다

성능은  덴소에게 약간 미쳐집니다   냉간시동시에는  ngk가 플러그 점화성이 좋은데

버큠 작업시 초반이 작업이 순조롭지만  열간시에 덴소 플러그와 다르게 열간시에 점화가 차이가있씁니다

간극에따른 열에따른 반응은 덴소가 적은가 봅니다.  이리듐으로 가서는 또 서로 다릅니다

 

이부분은 카브레터 브이텍 1 2 3에 해당하는 이야기 입니다 .

 

 

레보 메인배선은 형식및 년식에 따른 분류가 총 8가지 타입으로 나눠집니다

 

전기형 ABS타입  (중기형은 존재는 안하지만 12년식부터 아주다름) 중기 후기형에 따른 배선타입이 천차 만별입니다

 

 

 

 

원형 라이트안으로 배선 넣는거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더군여

 

대부분 사람들이 힘으로 밀어 억지로 끼우시던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배선 라인을 잘잡으시면 그냥 슬쩍 손으로 안눌러도 들어갑니다

사진의 배선은 신형 스위치 커넥터 크기가 엄청큰데 이건좀 난이도가 있더군여 브이텍3에 비해 5/1 정도 더커진 영역인데

힘안주고 쉽게 끼워넣었습니다

 

명시했듯이 라인 굴곡 원형으로 모이는형태의

와이어하네스 라인을 서비스메뉴얼에서도 명시되어있는거 처럼 하시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그거 그걸 따라했을뿐입니다. 원래는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기어포지션 파츠들이 (추가 커넥터 무지큽니다) 들어가는 이유가 공간이 남기 떄문에 가능한겁니다.

 

 

CB또는 400CC 구형차량에 대부분   이그니션 코일은 MP06 아니면 08이 대다수 입니다

 

MP08은 브이텍3 초기까지  구형부터 다양한 생산년식에 들어간건데 브이텍 06년식만해도 MP10입니다

 

차이는 플러그 튀는 성능이 좀더 MP10이 높은 전류를 소모하지 않고도 개선된형입니다 

 

딱히 MP08을 써도 문제는 없지만

 

저는 그냥 MP10을 샀습니다 

 

플러그캡도 전기형은 NGK OEM인데 나중에는 우레탄캡으로 바뀌고 고성능 파워케이블형으로 바뀌었는데 저는 어렵게 구해서

후기형 캡으로 장착했습니다

 

 

 

레보 연료펌프 입니다.  많이 부피가 큽니다 그리고 민감한 영역이 많기에 만질때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클리닝 작업후 사진입니다.   씰이 개판인데 이건 왠만하면 한번 분리시에 씰을 교체하는게 좋습니다.

 

넣는거도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잘못하면 연료센서 봉이 휘어서 기름게이지가 4칸에서 3칸 안내려가고 바로 2칸 내려갑니다

 

 

모든 풀배선 상태인데 정말 넣기 힘들긴 하더군여 힘안받는 라인잡는다는게 말입니다. 

 

연료펌프 동작 테스트  릴레이 라인 재확인후 재점검차 상황인데

 

신형 스위치 진짜 싫군여

 

 

MP10 이그니션 코일은 알고보면  브이텍3 차대에서도 2가지 타입이 있는데 

 

후기형은 장착은 쉬운데 그이전은 정말 짜증납니다.

 

팁은 없습니다 맨땅에 해딩입니다.

 

 

혼다 순정 핸들에 순정웨이트심 입니다 

웨이트심은 바이크 중량에 맞게 혼다가 설계 했습니다 

진동및 운동성에 대해서요 사제 핸들이 혼다 순정핸들을 절때 뛰어 넘을수가 없습니다 

이펙스 같은 업체에서 만들때는 너무 비싼게 문제이지만 순정 버금가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순정이 최고입니다.

 

신형 스위치는 그냥 본보기로 보여드린건데  이게 알고보면 핀 배열을 바꾼다면 호환은 모든게 다 됩니다.

저의경우 선짤라서 연결하고 전기 테이프 바르는거 자체가 안합니다 팬을 빼서 순정 그상태 그대로 무조건 보전을

원칙으로 하기에 보여주기위해서 뽑아 놓은겁니다 배열만 바꾼다면  혼다 기종에서 스위치 결함이 있는데

 

신형호넷 600도 똑같이 호환됩니다.

 

그리고 AMON 커넥터 (옥션에서 쳐보세여) 이런 커넥터 자제구입해서 응용하면 구형 씨비든 다 호환 가능합니다.

 

 

 

스로틀 바디 오버홀 작업은 방법도 다양하고 설명도 너무 길어서 생략합니다.

 

단 하나 이야기 드리자면 건전지 , 축전지 임의동작해서 세척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없고 악영향있습니다 

 

 

여기쯤에서 엄청난 사진이 좀 생략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명을 하기가 어렵네여.

 

 

 

머플러 없이 시동걸었는데 너무 씨끄럽죠..

 

첫시동인데 오토초크가 재빨리 동작해 RPM을 올리는건 그만큼 컨디션 작업을 했기 떄문입니다.

 

아 혹시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이야기 드리는건데  1.2세대 둘다 레보는 RPM이 아예 조절이 안됩니다

인젝션 신형 차량으로 갈수록 RPM조절이 생략되었는데   구형 차량 RPM조절 와이어를 이식해서 하시는 바보들이

있던데 그러면 안됩니다 .  싱크밸브 문제 생깁니다.

 

 

하편은 곳 짤은 기간에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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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딩 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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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는분들이 쓰레기차 왜 구하냐고 물어보더군여

 

술값 마련목적이 컸는데

 

지금 판매목적이 애매한 상태라서 그냥 할게 없어서 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짓거리 많이 해봐서  머리속에   서비스 메뉴얼이 PDF파일로 저장이 되어있습니다.

 

굳이 안봐도 다알고있습니다.  서비스 메뉴얼 파츠리스트 안봐도 되는기종이 되어버렸어여;

 

 

 

 

 

 

브이텍 하나 싹다 벗기는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

아마도  ????님같은 분들은 더 빠를겁니다

 

빠른 분해하고 나면  소기어쪽 프레임에 묵은때와 차대의 온갓 때를 벗기고 닦아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모됩니다.

CB차대는  엔진 내리고 올리기에는 상당히 번거로운 차대입니다  크레들 프레임 (하단부가 간섭 심함)

여러번 안해본 사람에게는 힘듭니다 .

 

하지만 반대로 CB차대는 메인스탠드가 결합되면 절묘한 밸런스 균형이 잡혀 정비하기에는 최적입니다.

 

허리가 안좋아 몸에 큰 하중을 걸면안되는데  혼자서 엔진 내리고 올리는데 너무 힘드네여;

 

이 작업 하기전에 08호넷600 엔진 교체작업했는데 차라리 그게 3번더 하는게 쉽겠다 싶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ABS 07 08 호넷 600이 꽤나 수리가 많이 들어오는데 이제 화석으로 들어가나 싶네여 거의다 엔진고장아니면

프론트 포크 수명 다 되어서 교체수리가 꽤나 들어오네여.. 블로그 검색해서 저를 찾는가 봅니다.

 

 

 

100번 넘게 써왔던건데 . 테이퍼 베어링이 아니더라도  레이스형 볼베어링 (순정) 사용하더라도 똑같아여

구리스를 일반 구리스 쓰면안되여 최소가 테프론 구리스를 사용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상단은 덜하지만  하단에

박혀있는 베어링은 라디에이터+엔진열에 의해서  ZIC구리스 이런거 사용하면 녹아서 흘러다 빠져버립니다.

고속회전용 베어링도 사용하면안됩니다 (보통은 빨간색임)  리듐이 제일 좋고 그다음은 테프론 구리스입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비싸지 않습니다 소량 튜브 형식으로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굉장히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굳이 스티어링 스템베어링이 아니더라도 고열에서 잘견디고 점도가 잘유지되는 구리스는

모터사이클 환경에 사용할곳이 아주아주 많습니다 하나 사두면 아주 좋습니다.

 

 

일본에서 스윙암을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 판매자가  물세척을 하면서 .

 

피봇바 (차대결합되는 봉) 그게 없는 텅비어있는 채로  알칼리계열 세제로 세척을 했는지 베어링 피봇가이드

그외 부싱이 전부다 심하게 부식이 생겼었습니다..

 

스윙암은 체인슬라이더가 장착되는곳이  6002ZZ 베어링 ( 고무타입 끼우면안됨)  리어 마스터실린더쪽.

특수 테이퍼 베어링 (혼다에서만 판매) 교체 하였습니다.

 

오래된 스윙암에 피봇바 안쪽을 유기제 녹이는 약품으로 싹다 클리닝 작업하고 베어링 재작업 해도

직접 하면 부속비용은 34000원이면 됩니다.  (볼,테이퍼,더스트씰)

 

 

휠베어링 교체하는건  특수공구 없어도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CB휠베어링  프론트2개 리어2개 허브1개   총5개   옥션에서 구매해도  23000원입니다

23000의 행복은 참으로 대단하답니다   워낙 교체안된 차량들이 많은데 교체하면 저렴한 돈에서 상당히

신세계영역으로 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기술이 대단한 분들도 파일럿트 베어링 풀러 이런거 절때 안써요..   (특수공구)

 

그냥 길쪽한 망치질 하기 좋은 봉을 안쪽으로 각도 잡아놓고 망치 한방으로 때려 뽑아여.

원래 그렇게 빼는게 제일 정석입니다.  베어링 풀러 쓰면 다른곳에 손상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베어링 박는거야 복스로 베어링 끝부분을 때려서 박는거지 안쪽을 때리면 안됩니다  볼이 손상됩니다.

 

베어링 박기 전에 베어링을 냉동실에 하루 넣어서 박을려는분들 계신데  그게 약간 편할수도있는데

냉동싱에서 나온 베어링은  결로증상으로 엄청난 수분이 고무씰 뚫고 들어가서 부식이 엄청나게 빨리 진행됩니다

그러니 그런거 안하시고 그냥 박으셔도 됩니다 .

 

 

리어휠에 들어가는 허브댐퍼 라는겁니다.  이게 무슨 역활하냐면

 

리어휠 회전 충격을 감쇠시키는 역할합니다   기어변속 충격이나 엔진브레이크 걸릴때 발생하는 체인이 돌아갈려는 힘이 순간적으로

칠려고 할때 그 충격을 감쇠시키는 역할입니다.

 

쉽게 말하면 바이크가 뭔가 뒤에서 주행중에 충격이 심하다면 교체해야 합니다

 

체인대소기어 새걸로 교체 했다해서 다되었다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전에   허브댐퍼 , 체인슬라이더 둘다 신품으로 교체하시는게

더 현명합니다.    요즘 어떤 심한분들은  체인만 교체하시더군여  그걸 해주는 샵들도 이상한겁니다.

그럴꺼면 아무겄도 하지말고 그냥 타면됩니다.

 

 

리어 허브 (대기어 허브) 결합되는곳 씰이 있는데  구리스를 너무 딲아버리면   허브가 결합되면서 씰이 밀려버립니다.

그러기에 주의해야할 부분입니다 .   일제 배기량 높은 차량은 잘모르고  스쿠터만 수리하는샵들이  CB 타이어 갈때

실수를 은근 많이 하는부분입니다.  씰이 씹혀버려서 끊어져버리면  장착안해도 상관없습니다 저기는.

만년 탈꺼도 아닌데 그냥 다 찟어지면 그냥 타세여  아니면 혼다에서 주문해도 됩니다.

 

91302-MA6-003    1월 기준 현재 가격  2769원 입니다.

 

 

CB대기어로 이만한거 없는듯 합니다 .   가성비로 따졌을때   혼다 순정 대기어 문제 많습니다

혼다는 왜 그거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조가 ㅄ이라서 흙,모래 등 많은 이물질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어 이빨 바로옆에 홀이 있어서 그게 문제인데

그게또 약간의 장점이 있기도한데 크게 여러부분보면 순정 대기어는 비추천입니다.

 

순정 대기어는  거기다 무게도 무겁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ㅄ입니다. 

 

AFAM , XAM 같은 제품은 너무 가벼워서 좋지만 내구력이 별로입니다. 롱라이프 스타일은아닙니다

그리고 요즘  AFAM XAM 꺼는 겁나게 비쌉니다.

 

슈퍼스프록스 대기어 45T    인터넷 쇼핑몰에서 90000~95000원 가격대에서 구매가능합니다.

 

리어휠 더스트씰은 사실 큰 비중있는곳은 아니지만 완전 개판되어있다면 바꾸세여.  오랫동안 신경끄고 타고싶다면

 

리어는 좌우측이 품번이 다릅니다.   가격은 대략 5600원입니다.

 

 

리어 캘리퍼 서포터 결합.  저거 사실 겁나게 더럽습니다 세척할려면 짜증나는곳입니다.

 

 

 

 

 

리어 캘리퍼 오버홀 할려고 부속 주문 했더니 역시나 브이텍3 요근래 40대 봤는데 리어캘리퍼 컨디션 50%도

안나오는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캘리퍼는 20%도 안되었습니다 재수없게도 모든부속 교체도 아니라

캘리퍼 레보꺼 아끼는거 오버홀 해서 장착했습니다.

 

 

리어캘리퍼 패드 플레이트와 열전도 방지패드 입니다.

 

프론트는 플레이트만 있는데  리어는 왜 열전도 방지패드가 있을까 ? 의문 가지지마세요.

 

프론트를 주행풍으로 냉각이 잘되지만 리어는 그게 안되요.

 

그리고 리어는 피스톤이 대구경에 걸리는  마스터실린더 압력 14가 순간적으로 극한점에 도달하면 엄청난 고열이 발생해서

브레이크 라인에 문제가 발생할수가 있기에 .  (극한의 상황) 조건에서 필요한겁니다.

120킬로로 달리다가 리어 브레이크 풀브레이킹 할꺼아니면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물론 120킬로 달리다가 리어 힘껏 밞아 버리면 바이크 날아가지 멈추는거랑 상관없다에  저의 왼쪽 방울을 걸겠습니다.

 

저건 플레이트도 그렇고 열전도 방지패드도 그렇고  혼다에서 주문이 안됩니다 순정 리어패드 주문하면 같이 따라옵니다

그런데 애프터마켓 파츠보다 순정패드가 비싸고 제동력이 좋아서 사실 비추천합니다

( 리어가 제동력이 좋으면 죽어요 빈말 아닙니다 )

 

 

짜증나는 경우중 하나인데  2중일입니다 분해전 미리 예측이 95%는 맞는데  5%가 가끔 사람 열받게 할때가 있습니다.

사람 인생도 그런거죠.

 

리어 캘리퍼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 하는 부분입니다 . 저 고무씰 안에는 구리스가 어느정도 도포되어있습니다.

캘리퍼용 구리스가 있습니다 그게  피스톤에 칠하는게 아니라 저런곳에 바르는겁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점도 유지 윤활성 유지 목적으로 있는거지  피스톤에 바르는거 아닙니다.

일반 구리스 바르면 바로 다 증발 합니다 심할때는 300도 까지 육박하게 올라가는곳이기에

리듐구리스 이하는 사용 불가입니다 . 원할하게 캘리퍼가 리턴을 할수있는 역할을 하는곳입니다.

 

 

이런경우 사용불가입니다 피스톤 스크레치가 너무 심해서 오일이 누유가 없을뿐이지 사용이 안됩니다.

 

피스톤 품번 43107-KT7-761  2017년1월기준  20,800원   피스톤씰  06451-443-405  10,200원

 

 

우측에서 부터    블리드 볼트(오일관리)   슬라이더 핀 ( 패드 핀 엄청 중요함 )  캘리퍼 고정볼트 , 서포터 볼트

 

ㄷ자 클립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고 떨어트리거나 제대로 고정못하는 부속인데 저걸

 

롱로으즈로 구부리고 휘고 그러면 안됩니다  은근 잘 깨져서 부러집니다 그러니 있는 그대로 사용을 추천합니다

 

 

캘리퍼 서포터에  리어캘리퍼 패드가 고정및 발생되는 충격을  알미늄 서포터가 한방에 버티기 힘들기에

 

스테인레스 재질 (열처리된겄) 먼저 1차 충격받고 서포터 뭉개지는 불상사가 없도록 하는 역할로 있는 부속입니다.

 

 

리어 캘리퍼 잘못 고정시켜서 아래로 떨어지는 불상사 만드는 분들도 봤는데  저기를 유심히 보시면

클립에 물려져 있나 육안으로 확인 하시면 됩니다.  그리 어려운부분도 아닌데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겄이겠죠

 

 

참고로 캘리퍼 핀이 저정도이면 원활한 리턴 기능이 떨어지고 브레이크 제동시에도 빠른반응에 저항이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는걸 유의해아합니다  저는 저런거 그냥 다 갔다 버려요.

 

캘리퍼 핀이 문제 생겨서 교체해야 한다면. 

리어 43215-KZ4-J41  5,050원

프론트 45215-MAS-E01 4,820원

 

 

 

 

이건 그냥 안쓸거 같아서 팔아서 술먹어버렸는데  프론트 캘리퍼  씰 가격은

 

브이텍 1  아래 개당 가격   총  각각 4개식 구매해야함  총구매비용 51,200원 가량

06451-MA7-405   6,400원

06451-166-405    6,400원

 

브이텍 2 , 3 아래 개당 가격   총  각각 4개식 구매해야함  60,120원 가량

06451-MCZ-006  5,050  

06451-MCJ-751   9,980

 

 

대기어와 반대로 소기어는  혼다가 제일 좋습니다  뭐 이따위 경우가 다있는지.  일딴   아인스퍼,짱깨,모트릭스 제품 다 써봤는데

다 별로입니다 . 마모도도 빠르고  혼다가 어느업체꺼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선스타는 아닌거 같은데

내구력도 좋지만.  소기어가 경량화에 쓸때없는짓 안하고 체인이 부드럽게 돌게 하도록 쿠션이 달려있습니다

애프터 파츠들 가격이나 혼다 소기어 가격이나 같습니다.

 

체인은 EK제품이 두번일 안합니다  DID중국산 가짜 9만원주고 교체하지 마세여 고무줄 처럼 쫙쫙 잘늘어납니다..

EK거 찔긴건 죽여줍니다. 다만  RX링을 써야지  MVXZ 이런거 사용하면 안됩니다 체인이 굻어여

장착하고 당장 사용은 가능하지만 내구력도 좋고.  문제는 체인이 늘어나면 제때 제때 유격 조정을 안하면

굻은 강화체인은 엔진룸을 때려버립니다.  무서운 결과를 불러 일으킬수 있어여.

 

소기어 23801-KY2-005   36,240원 입니다.

체인 13~14만원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체인 만큼은 자가로 하지마시고 많은 경험자에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유격조정및 설치작업도 중요합니다

 

센터도 실수를 하는거 본적이 있는데  15년을 센터하면서 큰 바이크들 많이 다뤄본 사람이 S1000RR 체인 끊다가

그라인더로 스윙암 때려서 갈아먹는걸 봤는데..   부산에 T모 센터에서 일어난 그런거 보면.

쉽게볼 작업은 아닙니다.  CB는 소기어가 볼트가 작기 때문에   전동임팩으로도 쉽게 풀리는데

가와사키 같이 30미리 너트가 소기어에 박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임팩으로 죽어라 때려도 잘안풀립니다.

 

자가로 하기는 쉽지 않고 실수가 동반될 여지가 많은곳이기에 그냥 그렇다는 정도만 알고만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브이텍 또는 구형CB차대에  레보 엔진 올리는 기술의 제일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소기어 정렬입니다

이건 국내에 현재 2명말곤 어떤 방법으로  어떤 사이즈로 하는지는 정보는 알려진게 없습니다

물론 저도 그 좌우 정렬 사이즈 공개할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면 혼자 알고있겠다 라는게 아니라.  이짓을 하지말라는 뜻이 있습니다.

 

 

인슐레이터 에어크리너  과거에 봐왔던 형태랑은 약간다릅니다 특히 인슐레이터는 각도가 꺾여있습니다 .

엔진안으로 연료공기가 들어가는 라인이 약간 휘어있습니다.

 

 

이건 1,3번용 이건 2,4번용  적혀 있습니다 인슐레이터에 .  클램프 볼트가 옛날에는 스크류 타입이었는데

지금은 드라이버+볼트 겸용입니다 힘주기 좋습니다.

인슐레이터 4개 클램프 까지 다 하면 8만원 정도 합니다

 

 

에어크리너 박스 결합   레보 1 , 2 세대 똑같이  브이텍 2 3 필터와 겸용이긴한데 .  

결합할때 풍덩 넣으면 안쪽에  바람날개라고 해야할까여 ??  그게 필터 금속 망사부분 휘게 만들수있으니

살짝 넣어야 합니다  브이텍 에어크리너 박스보다는 조금 슬림해졌습니다

 

 

원래 이런거 엄청 싫어하는데 어차피  이 레보는 언젠가 주인만나 갈꺼 같아서

 

엔진구변,혼,머플러 구변 3종셋 다 한번에 할려고 장착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두개 세트로 커넥터 까지 다해서 16,000원에 살수있습니다   하이로우 타입  하이가 105데시벨이기에

검사에서도 다 통과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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