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쵸딩 2026. 3. 26. 15:31

저의 글은 모바일 보다는 PC환경에서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눈이 문제 있어서 (4대 최악 안과질환) 오타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는 사람들이 저녁에 술먹는 시간에 전화질로 귀찮게 해서 
설명 하기 너무 귀찮아서 참고용 자료로 남깁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부탁하던건데 쉽게좀 설명해달라고
전문용어 최대한 없이 안되냐고 하던데 그게 참 어렵긴 하군여

 

Nmax 125 155 엔맥스  주행이 어느정도 되다가 가끔식 꺼지고 다시 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고질병이라 하기도 그렇고 엔맥스 이외 타사 기종들도

약간의 비슷한 문제가 있습니다.

 

시동꺼짐 증상이라는게 여러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플러그.연료펌프 등등

그런데 크랭크 펄스 센서 문제로 인한 꺼짐에 대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이건 타사모델들도 그런 경우가 종종있는데 NMAX가 많은편이긴 한거 같습니다

그게 오염되는 정도가 높아서 그런겁니다 이게 이유입니다

 

시동성 문제는 별개이고 시동도 잘걸리는데 가끔식 시동 꺼지는 문제는

점화가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안되는냐 ??

 

점화라는게 엔진이 마구잡이식으로 되는게 아니라 내부 기관들의 절대적인

타이밍이 되었을때 점화가 되는데 그 점화 플러그 타이밍이라는게

1차 적으로 크랭크 회전타이밍에서 신호가 제어장치 ECU 이외 여러가지 이름 등등

보내어져 이그니션 코일로 전달됩니다.

 

크랭크 축에 연결된 플라이휠에 마그네틱 자력으로 신호를 읽어서 전달해주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면 아예 시동이 안걸리는 문제

또는 완전 고장이 아닌 미세한 저항 발생형 고장 두가지가 있습니다

 

보통은 간헐적 시동 꺼짐 또는 잦은 꺼짐은 증상의 깊이에 따라 다르지만

용어가 잘못된건데 국내에선  CKP 센서라 하는데 야마하는 그런이름 안쓰더라구여

어차피 맥락은 같습니다 크랭크 회전수 카운팅 하는겁니다.

 

 

야마하 순정으로 나오는데 국내에만 이걸 별도로 판매 하지는 않습니다

제너레이터 코일 통으로 갈아야 합니다 .꽤 비싸져

 

 

핵심은 무조건 교체가 해야 된다가 아닙니다.

높은 확율로 세척이후 증상 사라지는 경우가 월등이 많습니다

 

만약 교체를 해야한다면 보통적인 여건에서는 아쉽게 이걸 통으로 갈아야 합니다 그걸 저도 추천합니다

가격이 26년도 기준 YSK 공식 195,000원

병행 부속 수입업자들이 판매(재고거의 없음) 15만원 쯤 하는데 구하기도 힘듭니다.

 

제가 바이크샵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자기들만의 노하우와 경험담을 자주 듣는 편인데

 

교체를 해야한다 라는 전제에서 일딴 선택권은 이게 하나가 아닙니다

 

알리에서 CKP센서만 구매해서 1만원정도 교체 할수 있습니다.

알리에서 NMAX 용 센서만 별도로 판매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배달기사들 많이 오는 샵에서 5개를 사서 교체를 했는데 3번은 얼마안되어서 문제

다시 발생했는데 2대는 교체 이후 3만킬로 가량 문제가 없었다 합니다.

두번 삽질 할꺼면 도전해보는거도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자기가 근성이 있으면 태국 쇼피나 병행부속 업자들 통해서 센서만 구매해서 교체 하는거도 저렴한 방법이라 봅니다

 

 

주 원인이 이 부속 커버의 영향이 큽니다 . 오일캡에서 흘러나오는 오일이나 오염물 유입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만약 부속을 교체를 하거나 세척을 해서 수리를 할때 이거 세척안하면 또 2중으로 일하게 됩니다.

 

 

자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

 

이게 도데체 고장이 잘나는겄이냐 ? 누구는 10만 킬로동안 안나는데 나는 왜 나는겄일까 ?

제가 그래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물론 저도 이거 몇번 해봤는데 그때마다

비슷한 경우를 많이 봤는데 고장의 원인이 세차 횟수및 오일캡에서 흘러나오는 오일문제

연관이 꽤 큽니다.

 

오일캡에서 흘러나오는 오일의 문제로 오염에 의한 자성을 띄는 이물질 흡착 문제가

고장의 원인으로 봅니다.  무조건 고장이 아닐때도 많습니다.

 

 

이 망할곳 고장나면 꼭 보면 엄청나게 더럽습니다 가끔식은 무조건 고장이 아니라.

마그네트 로터 (플라이휠) 안에 잡물질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세척을해서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교체가 능사는 아닙니다.

 

이거 교체할때 주변환경 세척도 상당히 필요로 합니다

까지꺼 자가정비 하는 분들은 무조건 바꾸지 마시고

세척 겁나 빡세게 해보고 안된다 확신이 섰을때 하는걸 추천합니다

 

25년도에 고장이라고 교체만 고집했던 샵에서 나온 배달 오토바이들 제가 6대 받아서

5대 세척으로 증상 해결을 봤었습니다.  1대는 센서가 문제가 아니라

마그네트 로터 문제였습니다.

 

 

작업팁으로 이야기 드리자면 굳이 분해 요소가 많지 않습니다 라디에이터 안때내어도 각이 나옵니다.

라디 때면 편하긴 한데 그렇다고 많이 불편한건 아닙니다 

 

플라이 빼는게 꼭 특수연장 있으면 편한데 볼트 두개를 이용해

요령껏 빼는거도 굳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크랭크 너트 풀때도 엄청난 토크에 체결된 정도가 아니라서 할만하다 봅니다.

 

일머리좀 있는 사람의 경우 특수연장과 임팩 없이도 될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결론은 무조건 교체 보다  세척후 점검을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완전 고장이 확실할때 세척을 안하고 교체하면 머지않아 또 고장이 나는 문제를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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